本片类型为伦理片,2016年问世,口碑不俗。韩国出品,制作精美,细节考究。故事框架新颖,节奏起伏有致,扣人心弦。主线清晰,支线也不潦草。철없는 놀기 좋아하는 영지. 항상 엄마에게는 구박덩이다. 하지만 옆집에 사는 학수에게는 여신으로만 보이는데 학수는 항상 영지를 지켜보고 그런 영지가 부모님이 외국간 사이에 폰섹스 알바를 하고 있다는걸 알게된 학수는 알바하는 모습을 촬영해 영지와 어떻게든 자보고 싶어 계획은 세우는데。故事在有限篇幅里讲得饱满,结尾余味悠长。